Orca — 에이전트를 병렬로 굴리는 개발 환경(ADE)
터미널에서 Claude Code 하나 띄워놓고 일하다 보면 결국 이렇게 된다. 작업 하나 시켜놓고 기다리고, 끝나면 브랜치 갈아끼우고, 다음 작업 시키고. 에이전트는 병렬로 일할 수 있는데 내 작업 공간이 하나라서 순차가 된다.
터미널에서 Claude Code 하나 띄워놓고 일하다 보면 결국 이렇게 된다. 작업 하나 시켜놓고 기다리고, 끝나면 브랜치 갈아끼우고, 다음 작업 시키고. 에이전트는 병렬로 일할 수 있는데 내 작업 공간이 하나라서 순차가 된다.

9/3 에 나온 GPT-6 Astra 를 Claude Fable 5.1, Opus 5, GPT-5.6 Sol 과 비교했다. 2.5배 오른 단가, 토큰 효율이라는 반전, ARC-AGI-3 하네스 문제, 그리고 발표 표에 빠진 줄까지.

오늘 나온 Claude Fable 5.1 을 Opus 5, Fable 5, GPT-5.6 Sol 과 비교했다. 캐시 읽기 75% 인하, 세 가지 breaking change, 벤더 표와 제3자 측정이 어긋나는 지점까지.

부천 작동 의성마늘황토메기에서 먹은 메기 매운탕. 민물새우가 잔뜩 들어가 국물이 진하다. 라면사리는 필수.

여름 동안 집에서 해 먹거나 시켜 먹은 것들 모음. 깔루아 밀크에 쭈꾸미볶음, 배달 소라무침에 소면, 등촌샤브샤브 배달에 마트 고기, 점심부터 구운 삼겹살, 육사시미와 셀프 마라탕. 잘된 조합과 실패한 것까지.

Karpathy 가 제안한 LLM Wiki 패턴을 정리했다. 3계층 구조와 ingest·query·lint 루프, 실제 활용 사례, 그리고 효율 주장이 어디까지 측정된 것인지까지.

2026년 7월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발표된 샌프란 AI 선언의 네 가지 축과, 같이 체결된 NVIDIA·SK 등 계약을 사실 위주로 정리했다. AI 기본법이 개발자에게 실제로 요구하는 의무도 함께 정리.

Claude Opus 5 를 GPT-5.6 Sol, Fable 5, Sonnet 5 와 코딩·에이전틱·롱컨텍스트·비용 등 작업 영역별로 비교했다. Opus 4.8 대비 무엇이 달라졌는지와 마이그레이션 시 주의점까지.

파주 조인폴리아에 다녀왔다. 식물 구경도 하고 몇 개 사왔다. 안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훨씬 넓다. 길 양쪽에 식물이 빼곡하고 천장에도 행잉 식물이 가득하다. 그냥 식물원 구경하는 기분으로 한참 돌아다녔다. 틸란드시아 코너는 종류가 정말 많다.
SaaS 서비스를 AWS 위에 올리고 Harness로 CI/CD를 붙이려면 제일 먼저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 AWS 계정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이다.

파주 갔다가 점심으로 들른 백반집. 밥사랑. 뚝배기 국에 오징어볶음, 모듬 반찬까지 한 상 가득 나온다. 와 이 비주얼 보소 이런 집은 반찬이 핵심인데, 마른새우볶음, 도토리묵, 메추리알조림, 나물무침, 겉절이.. 딱 집반찬 느낌이라 계속 손이 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