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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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07 · 12
거제 숙소 앞 동태탕
거제 여행 둘째 날. 아침은 숙소 바로 앞에 있는 동태탕 집에서 해결했다. 뚝배기에 팽이버섯, 두부, 무, 대파가 들어가서 얼큰하게 끓어 나온다. 아침부터 이 국물이라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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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07 · 11
거제도 해금강 유람선
거제도에 가서 해금강 유람선을 탔다. 배가 출발하자마자 갈매기들이 몰려든다. 새우깡 든 손 가까이까지 날아온다. 신기해서 한동안 바다보다 갈매기만 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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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07 · 11
거제도 밀면 — 우면가
거제도 여행에서 먹은 밀면. 우면가 라는 집인데, 와 이건 정말 맛있었다! 물밀면을 시켰는데 첫입부터 감탄이 나왔다. 육수가 맑은데 밍밍하지 않고 진하다. 면은 밀면 특유의 쫄깃하고 매끈한 식감. 여행으로 지친 몸이 확 풀리는 느낌! 육수 부어서 다시 시원하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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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07 · 10
개봉동 역전순대국 곱창전골
오늘의 술안주는 곱창전골! 개봉동 역전순대국에 또 왔다. 크.. 여기 곱창전골은 몇 번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. 최애 메뉴. 국물이 칼칼한데 끓일수록 진해져서 소주가 그냥 술술 들어간다. 곱창도 잡내 없이 쫄깃쫄깃! 오늘도 역시나 만족스러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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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07 · 09
블로그 새단장
기술 글 정리해두던 블로그를 오랜만에 손봤다. 오랜만에 보니 새삼 반갑네 기술 글이 주가 되겠지만 가끔 이렇게 일상도 남길 예정. 막상 새단장 하고 나니 글 쓰고 싶은 기분이 든다 과연 꾸준히 쓸 수 있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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